[영화 속 돈 이야기] 영화 시동 정해인처럼 채권추심하면 감방 간다!

관리자
2019-12-20
조회수 431

이천희망TV 86번째 영상업로드입니다.


영화 속 돈 이야기 코너입니다.


어제 배우 정해인, 박정민, 마동석, 염정아씨가 출연하는 영화 시동을 관람했습니다.


영화에서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정해인씨가 채권추심원 역할로 나오는데 요즘 같은 세상에 정해인씨나 동료들처럼 칼을 휘두르거나 폭력을 쓰면서 채권추심을 하면 불법채권추심행위로 간주돼 감방에 가거나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불법채권추심행위 때문에 고통 받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는 데 주요한 불법채권추심행위 5가지 유형과 대응방안에 대해 방송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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